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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나의 가톨릭 이야기/[천주교] 가톨릭의 수호성인

[천주교 세례명] “예수님의 시중을 모셨던” 클로파스의 성녀 마리아(Saint Mary of Clopas)

by 1살 비오 2024.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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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성인명(saint name) 클로파스의 성녀 마리아(Saint Mary of Clopas)
축일(Feast) 4월 24일(April 24)
성인 구분(Saint Type) 성녀(Saintess)
시복(Beatified)  
시성(Canonized)  
수호(Patronage)  
신분(Identity) 신약인물(New Testament figures)
활동지역(activity area)  
활동연도(activity year) +1세기경

 

 

클로파스의 성녀 마리아(Saint Mary of Clopas)는 요한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 그녀가 서 있었다고 하며 예수님께서 갈릴래아에 계실 때에 그분을 따르며 시중을 모셨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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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Mary of Clopas is said to have stood next to the cross of Jesus in the Gospel of John, and is said to have followed and served Jesus while he was in Galilee. 

 

이어서 예수님의 무덤에 가서 그분을 발라 드리려고 향료를 샀다. 그리고 무덤에 도착했을 때 입구를 막았던 돌은 굴려져 있었고 무덤 안에는 하얗고 긴 겉옷을 입은 젊은이가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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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they went to Jesus' tomb and bought spices to anoint him. And when they arrived at the tomb, the stone blocking the entrance had been rolled away, and a young man wearing a long white robe was sitting inside the tomb. 

 

그리고 주님께서 이미 부활하셨다면서 전에 말씀하신 대로 갈릴래아로 가실 것이라 알려주었다. 그녀는 마리아 막달레나살로메와 함께 이를 경험한 여인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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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also informed them that the Lord had already been resurrected and that He would go to Galilee as He had previously said. She was one of the women who experienced this, along with Mary Magdalene and Sal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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