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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나의 가톨릭 이야기/[천주교] 가톨릭의 수호성인

[천주교 세례명] 학생들의 수호성인 성녀 타시아나(Saint Tatiana of Rome)

by 1살 비오 2023.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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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성인명(saint name) 성녀 타시아나 (Saint Tatiana of Rome)
축일(Feast) 1월 12일( January 12)
성인 구분(Saint Type) 성녀(Saintess)
시복(Beatified)  
시성(Canonized)  
수호(Patronage) 학생(students)
신분(Identity) 동정녀(Virgin), 순교자(Martyr)
활동지역(activity area) 로마(Roma)
활동연도(activity year) +230년경

 

성녀 타시아나 (Saint Tatiana of Rome)는 동방 교회에서 큰 공경을 받고 있으나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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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Tatiana of Rome is greatly revered in the Eastern Church, but little is known about her in detail. 

 

전설에 따르면 그녀는 비밀리에 그리스도인이 된 로마 관리의 딸로 신앙 안에서 성장해 로마 교회의 부제(Deacon)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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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legend, she was the daughter of a Roman official who secretly became a Christian, grew up in the faith, and became a Deacon of the Roman Church. 

 

어느 날 체포되어 이교도의 신인 아폴로에게 희생제사를 드리도록 강요받았지만 그녀가 기도하자 기적적으로 지진이 일어나 아폴로 신상과 신전 일부가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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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she was arrested and forced to offer a sacrifice to the pagan god Apollo, but when she prayed, an earthquake miraculously occurred, destroying the statue of Apollo and part of the temple. 

 

그로 인해 그녀는 모진 고문을 당했는데 앞을 보지 못하도록 눈을 파고 이틀에 걸쳐 심한 매질을 하며 굶주린 사자가 있는 굴에 던져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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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result, she was subjected to severe torture: her eyes were gouged out to prevent her from seeing, she was beaten severely for two days, and she was even thrown into a den filled with starving lions.  

 

하지만 사자는 그녀의 발치에 누워 전혀 해를 끼치지 않았다. 결국 사형 선고를 받고 230년경 1월 12일에 참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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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the lion lay at her feet and did her no harm. He was eventually sentenced to death and was beheaded and martyred on January 12,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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