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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나의 가톨릭 이야기/[천주교] 가톨릭의 수호성인

[천주교 세례명] 그루지야의 수호성인 성녀 니노(Saint Nino)

by 1살 비오 2023.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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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성인명(saint name) 성녀 니노(Saint Nino)
축일(Feast) 1월 15일(15 January)
성인 구분(Saint Type) 성녀(Saintess)
시복(Beatified)  
시성(Canonized)  
수호(Patronage) 그루지야(Georgia)
신분(Identity) 소녀(girl), 노예(slave)
활동지역(activity area) 그루지야(Georgia)
활동연도(activity year) 280-332년

 

성녀 니노(Saint Nino)는 전쟁 포로 노예로 소아시아의 카파도키아(Cappadocia) 출신이었다. 사람들은 그녀의 깊은 애덕과 신심에 큰 감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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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Nino was a prisoner of war and a slave from Cappadocia in Asia Minor. People were greatly impressed by her deep charity and piety. 

 

또한 그녀가 자신이 믿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많은 질병을 퇴치함으로써 그루지야 황녀의 총애를 받았다. 특히 그녀는 황후의 병을 낫게 했으며 사냥 길에 오르는 국왕을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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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also won the favor of the Georgian princess by eradicating many diseases in the name of Christ, whom she believed in. In particular, she cured the Empress of her illness and helped the King on his hunting trip.  

 

그 결과 왕과 왕비는 그녀로부터 교리를 배워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였다. 한 노예 소녀의 힘으로 큰 기적이 일어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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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result, the king and queen learned doctrine from her and converted to Christianity. A great miracle occurred through the power of a slave girl. 

 

국왕은 콘스탄티누스 황제에게 사람을 보내어 주교와 사제들을 파견해 달라고 요청하여 그루지야 왕국은 마침내 그리스도교 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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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 sent a message to Emperor Constantine and asked him to send bishops and priests, and the Kingdom of Georgia finally became a Christian country. 

 

이런 큰 성공을 거둔 그녀는 궁중을 물러나서 보드베(Bodbe) 산중에서 은수생활을 시작하였으며 그곳에서 여생을 지내다가 선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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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chieving such great success, she withdrew from the royal court and began a life as a hermit in the mountains of Bodbe, where she lived the rest of her life before passing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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